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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융합대학원 이중언어과정 석·박사생 대상···1122() 교내 북악관 1층 학술회의장서 


서경대학교, ‘인공지능시대, 연구 내용과 방법의 혁신’ 주제 학술세미나 개최1.jpeg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1122() 교내 북악관 1층 학술회의장에서 인공지능시대, 연구내용과 방법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국제융합대학원 이중언어과정 석·박사생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2기 석박사생의 논문계획서 발표회를 겸해 개최된 이날 세미나에는 구자억 혁신부총장 겸 국제융합대학원장, 융합교육학과장 김숙이 교수, 글로벌경영학과장 이지나 교수 등 교수진과 재학생 100여 명이 함께했다.

 

서경대학교, ‘인공지능시대, 연구 내용과 방법의 혁신’ 주제 학술세미나 개최3.jpeg


구자억 혁신부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대학원은 학문을 배우는 곳이기 때문에 학문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 특히 인공지능시대에는 연구방법에 있어서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구 부총장은 여러분이 논문주제를 결정하거나 결정한 후에도 관련 논문을 많이 읽어야 한다. 논문을 많이 읽지 않으면 제대로 된 논문주제를 결정하거나, 논문을 쓰기가 어렵다. 현재 여러분은 유학생이기 때문에 언어상의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렇다 할지라도, 중국어논문 외에 최소한 한국어논문, 영문논문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 이와 함께 사고를 개방하려 노력해야 한다. 사고를 개방해야 좋은 논문을 쓸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서경대학교, ‘인공지능시대, 연구 내용과 방법의 혁신’ 주제 학술세미나 개최2.jpeg


이번 학술세미나에서는 모두 18명의 석·박사생들이 주제발표와 토론자로 나서 자신의 전공 분야는 물론, 전공 분야를 넘어선 다양한 영역의 주제와 이슈에 관해 연구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혁신적인 연구 내용과 방법론을 개진했다.


서경대학교 국제융합대학원 이중언어 석·박사과정은 해와 학생을 대상으로 원어(영어, 중국어)로 강의를 하고, 교육 및 생활지도, 논문지도에 있어서도 원어로 지도하여 학생들과의 의사소통이 자유로운 과정을 말한다. 언어에 대한 부담이 없어 많은 유학생들이 선호하는 과정이며, 의사소통의 원활화로 교육의 질 보장이 가능하다. 서경대는 지난해부터 융합교육학, 예술융합학, 글로벌경영학 3개 전공분야에서 석/박사 신입생을 모집해 과정을 운영중이다. 서경대는 이중언어과정에 입학한 학생들의 질 높은 교육과 수준 높은 학생지원을 위해 서경대 이중언어운영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경대는 이중언어과정 석박사과정을 교육의 질을 보장하고, 학생들이 만족하는 국내 최고의 과정으로 만들 계획이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1/27/202411270181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5260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5731

E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7879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18764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127_0002975016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30402?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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