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문화·예술 융합 창업 아이템 발굴…입주 자격·지원금 등 창업 전방위 지원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단장 이철민)은 AI 창업 인재의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AI CultureTech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서경대학교의 재학생, 졸업생, 교수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교내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 문화·예술 분야에 특화된 AI 융합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서경대학교 재학생, 휴학생, 졸업생 및 교원 등으로 구성된 예비창업팀 또는 창업 7년 이내 초기 창업팀이다. 모집 분야는 AI, ICT, AR, VR, 빅데이터, 클라우드, 딥테크, 블록체인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문화·예술 콘텐츠와 결합이 가능한 전 분야의 컬쳐테크 아이템이다.
서류 및 심사를 통해 선정된 팀은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 자격이 주어지며, 교내 사무공간은 물론 창업지원금, 멘토링, 네트워킹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창업 실행력을 확보하고, 시장 진입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2025년 4월 2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과 접수 방법은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은 AI와 문화·예술 융합을 기반으로 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ICT 기술융합 세미나 △K-콘텐츠 창업 프로젝트 △문화·예술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 △SKU 창업인턴십 △창업동아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창업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다.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이철민 단장은 “서경대학교는 문화·예술 창업 선도대학으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AI 산업 시대에 부합하는 창의적인 컬쳐테크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출처>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GRD6A2PI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