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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개혁과 학과개편 지속 추진, 교육의 질 제고 노력 등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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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가 2019년 전국 4년제 대학 신입생 경쟁률에서 최상위권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대학알리미 사이트에 공시된 '2019학년도 전국 4년제 대학 신입생 정원 내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서경대는 21.0: 1로 전국에서 여섯번째로 높았다.

 

서경대 외에 201 이상의 경쟁률을 보인 대학은 서강대(28.71), 중앙대(서울, 24.51), 한국예술종합학교(23.41), 성균관대(21.61), 한양대(에리카, 21.11), 한양대(서울, 21.01) 등이다. 최상위 7개 대학 중 서경대를 포함한 4개 대학이 21점대 경쟁률을 기록해 매우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서경대 문성용 홍보실장은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서경대의 입시 경쟁률이 높은 이유에 대해 “2007년 이후 구조개혁과 학과개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육수요자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특색있고 다양한 학과와 전공을 개설하고 운영해 왔기 때문이다미래사회가 필요로 하고 사회 수요와 시대 요구에 부응하는 창의융합형 실용 교육을 교육과정에 도입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수험생들이 학업, 취업, 생활 여건 등 편의성이 높은 서울권 대학에 소신 지원하는 경향이 뚜렷해진 것도 서울에 캠퍼스를 둔 서경대의 경쟁률 상승의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한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우리 대학이 ‘2019 QS 아시아대학평가에서 500위권에 진입하는 등 인지도가 나날이 높아지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육혁신을 단행하고 올해 초부터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학교 측의 꾸준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학교 측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교육력 제고와 홍보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우리 대학이 대학가에서 위상과 입지를 더욱 넓히길 기대해 본다. <서경대신문=김지명 기자>

 

<원문 출처> 서경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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